안녕하세요! 27학년도 서울대 대학원 전기 입시를 위해 텝스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해커스 매일 텝스풀기를 활용하다 자연스럽게 출첵단에도 참여하게 되었네요ㅎㅎ
저는 영어 베이스가 높은 편이 아닙니다. 토익 690~710점대였고, 올해 2월 텝스는 225점, 1달 반 공부 후 4월에는 295점을 받았지만 컷에 3점 모자라 지원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298점이 별것 아닐 수도 있고 제 미약한 성취가 우스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꽤 간절했던 점수였습니다.
입시 실패 이후 직장을 병행하며 다시 텝스를 준비했고,
지난 8/29 시험에서 해커스 가채점 기준 318~334점이 나왔습니다!
(물론 공식 성적은 아닙니다만 후기 작성 이벤트를 위해 언급해봅니다)
저의 목표는 298단 졸업!
처음에는 모의고사로 약점을 파악한 뒤 해커스 빨강/파랑으로 집중 공략했습니다. 청해는 Part 1·2의 간접응답/관용표현과 긴 대화에 익숙해지도록 많이 듣고 풀었고, 독해는 단어가 부족해 감으로 해석하던 습관을 고치는 데 집중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정리·반복하고 빈칸/연결어를 집중적으로 풀면서 지문을 정확하게 읽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 어려운 문제를 붙잡다 쉬운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시간 배분도 과감하게 조정했습니다.
결국 제가 느낀 핵심은 모든 문제를 잘 풀려고 하기보다, 목표 점수에 맞게 맞힐 문제와 버릴 문제를 정하고 약점을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 이었습니다. 225→295→318+까지 오면서 모의고사로 약점 파악 → 집중 공략 → 다시 모의고사를 반복한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매일매일 텝스를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준 해커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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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꾸준히 리뷰하고 문제 풀면서 연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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