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표현이라고 생각해도 막상 말하려고 하면 잘 안나와서
차근차근 공부하는게 필요할 것 같아 요즘 회화 관련 강의에 관심이 많습니다!
처음에 어떤 표현을 배울 예정인지 알려준후에 대화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회화는 한꺼번에 하려고 하면 정말 끝도 없는 것 같고 ㅠㅠ
뭐부터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는데
이렇게 하루에 한 표현씩이라도 하다보면 한달, 일년 지나면 쌓여갈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강의는 I'm thinking of - 표현입니다.
사실 토익 리스닝에는 익숙해서 대화내용을 들을 때 표현보다는 '어떤 내용을 말하나보다'
하고 생각하는게 습관이 되어있는데
표현에 주목해서 들을 수 있었던 것이 색달랐고
두번 세번 들어도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스크립트를 읽어보고,
그래도 안되는 부분은 번역을 읽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체 스크립트에 집착하지 않고 어떤 식으로 표현을 쓸 수 있는지 적용해가면서
강의를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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