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카이스트면 과고출신일 확률이 높은데 일반적으로 과고출신애들 영어못함 ㅋㅋㅋ 지금 점수가 540인걸 보면 알죠 ㅋㅋ 근데 정말정말 물리수학 다 놓고 영.어.만 한다면 가능합니다 ㅋㅋㅋ 전 하루에 15시간씩 해서 한달만에 740-860만들었어요 ㅋㅋ 혹시 의치전? ㅋㅋㅋ 수고하세요~ -지나가는 서울대 공대생
고맙습니다. 의치전 맞습니다. 900대 만들어서 설의 가는 꿈을 꾸고있습니다... 학점은 4.0/4.3 정도.. 불가능인가요? ㅜ.ㅜ 아참, 그리고 영어 공부요~ 혹시. 비결이라도.... 감사합니다.
과학이나 하라고? 참나... 미쳤네... 쓰레기 같은놈. 평생 빌어먹어라. 이거 기억해라. 과학하는 사람들의 꿈이... 어린 나이에 낯선땅에 홀로 가겠다는 의지가 과학'이나'하는 그따위 소리 들어야 겠니? 개 쓰1레기 같은 놈의 자식
"과학이나" 해라 라.... 흠... 과학이 마치 의치전 못가는 사람들의 차선책인 마냥 말씀하시네요? 그건 아니죠. 오히려 반대면 반대지. 과학의 길이 의치전의 길에 비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영어도 텝스 800-900 보다 못하진 않아야 하구요....
영어 수업이랑 텝스는 다른 것 같네요.. 텝스는 어느 분야에서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전공수업을 듣는 건 매번 나왔던 어휘가 반복돼서 나와서요;; 전공 수업 듣거나 원서 읽는데는 한정된 어휘로도 무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