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에 화장실 갔으나 휴지는 배치되있었는데 물이 안나와서 쫌 당황함. 걍 반에 있는 소독제 썼음.듣기할 때 히터 끄셨는데, 어휘 할 때 틀어주신다 하시고 늦게 틀어주셔서 조금 추웠음.얘들 노는 소리가 좀 들려서 창가쪽 사람들은 힘들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