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중학교에서 탭스 보고 집에오자 마자 컴키고 후기 올립니다.
사실 텝스가 첨 이었걸랑요...;
청해를 두 번 들려주는 것을 첨 알았습니다+_+
남자 한 번, 여자 한 번-_-
하여간 잠실중은 무지하게 덥더군요... 첨에 잠실 중 앞에 가니 왠 조기축구회의 경기가-_- 전 뒷쪽 건물에서 봤는데 계속 축구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험 치고 나오니 없더군요...;
또 선풍기가 교실에 3대 정도 있는데 절대 안 틀어 줍디다-_-+ 청해시간에는 창문마저 닫고 청해끝나니 창문은 열어주는데 선풍기는 안 틀어주더군요,....; 더워 죽는 줄 알았슴당..
전체적으로 시간이 조금 모자라더군요... 토익 생각하고 시험 봤다가 시간에 많이 쪼들렸습니다.
여기보니 챔프스터디?에서 탭스 강의 하는 것 같던데 그거나 한 번 신청해볼까?
하여간 다들 시험보시느라 수고하셨으니 이제 좀 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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