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고 바로 옆 광장에서 이명박후보 유세가가 아주 뽕짝으로 정신없이 시작한 텝스..
정말 침착해 질려고 노력 했습니다..엘씨시간 임박해서 곧 진화는 됐지만, 독해때 다시
흘러나오는 뽕짝..이명박 안뽑습니다..
그리구, 시험장에선 다리좀 가만히 둡시다..책상이 작아서 시야에 다 들어옵니다..어떤 여자분
저때문에 감독관 통해서 지적받았는데요..받은만큼 돌려 준겁니다..
그리고 텝스에서만 일어나는 새로운 방법을 오늘에야 알았네요..바로 옆 여자분 엘씨때 보기마다
아니다 싶으면 싸인펜 찍찍거리는 소리내며 엑스표시하는 바람에 아주 죽여버리고 싶을 지경이었
습니다. 보기마다 그 따위 짓을...근데, 한편으론 이것이 부정행위의 방법이 될 수 도 있다는 생각
청해시간때 연구해서 알아버렸으니, 오늘 청해는 늘 그랬지만, 안녕이네요..토익때도 그랬듯이
나머진 운에 맡기는 방법밖에 없네요..텝스..당분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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