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납니다
한 쪽 다리를 제 쪽으로 내어놓고는
듣기문제가 나올때마다 고개까지 숙여서
자꾸 신경쓰이게 하더니
손은 또 왜 제 쪽으로 내어놓고는 달달 떠는지....
시험치는 2시간 20분 내내 지루한건지,, 계속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서 의자 삐걱대고
시험을 진지하게 볼 생각도 없으면서 남의 시험 방해하면 안되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셤 봤는데,,,
아 고생한게 고작 2시간만에 다 날라가다니...
책상이 작은건 이해합니다만.
좀 참아야죠.
나이값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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