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대학원생들 말고 서울대생들도 텝스봅니다...ㅜㅜㅜ 입학할때 550못넘으면 대학영어 수강못하거든요, 물론 750넘기면 고급영어 수강하게 해주니깐 그거 노리고 보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리고 오늘 감독관이 듣기하는데 나한테 머라 그래서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참았다. 학교 선생님인가 암튼 열라 짜증 이빠이 듣기 6문제 더 틀렸다. 아니 그리고 TEPS 대학입시 시험인가 어이가 없어서 이런거 요구하는 서울대 대학원도 웃기다. ㅎㅎ
저 외국어 영역 그냥 재미로 풀어도 무조건 100점 나오는데, 토익 맨날 2~3개 틀려서 980까지밖에 못맞은 사람인데요 ㅡㅡ? 토익 만점 아니시면 토익 쉽다고 하지 마세요, 900대밖에 안되면 그런소리 하지 마시라고요. 텝스가 훨 어려운건 아닌데 토익 너무 무시 하지 말라고요
암튼 서울대 대학원 영어시험은 따로 반을 만들어서 치던지 해야지 예비 서울대대학원생들을 중고딩과 같이 앉혀놓고 시험보게 하니 어이가 없네. 중고딩이 미워서가 아니라 분위기의 엄숙함이 너무 떨어진다.
레게님도 대학원때문에 보셨나봐요 저도 그런데ㅎㅎ 뭔가 중고딩들 사이에서 시험보니 뻘쭘함..ㅋㅋ 근데 중고딩이나 우리나 다 입시준비하는건데요 뭐- 중고딩들이 막 개념없이 행동하는 것도 아니고.. 약간 오바하시는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