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용히 풀지 왜 계속 문제를 읽어대는데;
시험 전에 공부할 때만 그럴 줄 알았는데,
청해시간 빼고 문법, 어휘 계속 중얼중얼 읽어대길래
거슬려서 손들고, 감독관한테,
"뒤에 여자가 계속 중얼대고 읽으면서 풀거든요, 좀 조용히 시켜주실래요?"
그랬더니 바로 "죄송해요-" 이러고 독해 시간 첨엔 좀 잠잠하는 듯 하더니,
계속 중얼중얼, -_-; 이런 미친-
기도를 틀어 막고 혀를 갈고리로 꿰어 빼버리고 싶었음-
네이년- 내가 쓰레빠로 따귀 안 때린 걸 다행인 줄 알아;
[덧붙임]
습관적으로 손가락 관절 꺾는 사람들도,
다 분질러 버리기 전에 작작해라
신서중 10 고사실 C4~C6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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