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서중에서 10월 텝스봤는데요.
여자 감독관 정말 짜증났어요.
양천구는 항공기 소음이 엄청 심한데
자기가 덥다고 듣기시간에 창문을 열어버리는 거예요.
짜증나게..
듣기를 하라는 건지 항공기 소음을 들어라는 건지..
그리고 그 감독관 여자 왜 그렇게 돌아다니는지..
제발 감독관 교육할 때 이런 거 좀 교육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기본 상식도 모르고 감독관으로 들어오다니.. 아 짜증

양천구 신서중에서 10월 텝스봤는데요.
여자 감독관 정말 짜증났어요.
양천구는 항공기 소음이 엄청 심한데
자기가 덥다고 듣기시간에 창문을 열어버리는 거예요.
짜증나게..
듣기를 하라는 건지 항공기 소음을 들어라는 건지..
그리고 그 감독관 여자 왜 그렇게 돌아다니는지..
제발 감독관 교육할 때 이런 거 좀 교육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기본 상식도 모르고 감독관으로 들어오다니.. 아 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