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자 시험 부산진여중 1고사실에서 본 어떤 남자중딩아... 왼쪽에서 두번째줄 2번째자리에 앉은 반팔입고 안경쓴님..
한 고1이나 중3정도 되보이던데..
문제를 다풀면 가만히나 있지 왜 다풀자마자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듯이' 아 다했다!'라고 하고 (것도 큰소리로) 몇번씩이나 큰 기침이 해대는지... 그런건 다른사람들 생각해서 좀 작은소리로 하면 안되냐 ?
그리고 자리에앉아서 왜이렇게 몸을 움직여대는지 막 마지막에는 그자리에서 혼자 농구 슛하는 동작을 혼자 하면서 앞에 있는 시계까지 가리고..
아 진짜 막장이군요. 개념좀 챙겨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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