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력이 ㅈ도 없어서 한번 듣고 못알아처먹어서 미안한데 청해 3,4파트 지문 2번째 나올때 신발 끌고 책상 땡기고... 그래 니넨 다 들었다 이거지? 아놔 거지같아서 17고사장 B6 고딩
저도 구정고에서 봤는데 이 분과 비슷한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배려&개념 없는 어린 애들, 뭐 어른도 몇명 포함해서- 암튼 열 엄청 받았었어요. 감독관에게 말하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될까봐, 그리고 청해 중간에 손을 들수도 없고 해서 속만 탔습니다. 짜증이빠이였죠;;;;;;그리고 참고로 구정고 스피커 많이 울립니다. 교실 앞쪽에 앉으면 영향 좀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