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어요 저는 집념관이라고 21고사실이었는데요, 화장실은 계속 들락날락거리고 청해, 글구 TEPS 청해에서 가장 주의를 기울어야 하는 PART 4에서ㅜ 뭐이렇게 매미가 울어대요 ㅋㅋㅋ 저희 고사실엔 대놓고 매미가 맴맴맴맴맴맴 그렇지만 저는 D6여서 소리가 별로 안들렸지만요..^^ 몇 고사실이셨나요? 저도 시험치다가 펜 내려놓을 뻔했죠
청해 시작하자마자 울어대는 매미 ㅋㅋ 그렇다고 살충제를 뿌려댈 수도 없기에 그냥 꾹 참고 했어요. 저는 A3 였음 ㅋㅋ 거기다가 공사장 아저씨들이 몇 미터니 몇 센치니 하면서 얘기하는 거 까지 다 들리더라구요
서울 중원중에서 텝스마치고 나오는데 왠몰상식한 인간이 시험보고나온 자식과 마누라 할머니까지 태우고 있으면서 학생부르는 크락션소리에 상욕을 해대는걸 보고는 인간말종이라 그자식 텝스 보나마나지 싶더군요.그런부모둔 자식이 불쌍하더구만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