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잊을만도 한데요. 제가 1998년도에 99년도 수능 볼 때도 스피커에 말렸어요. 고등학교 2학년 이후 한 번도 안 나왔던 외국어 점수를 받았죠... 실력 없는 사람이 환경탓하지만 환경에 휘둘리는 실력인걸 어떡해요? 그죠? 집에서 제일 가까운 셤장인데 그냥 제일 점수 잘 나온 삼성중(관악구)으로 다음에는 가야 되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