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렇게 시끄럽게 할 수 가 있는지..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굵고 큰 목소리로 응시생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계속 뭐라뭐라 말씀을 하시더군요 말이 됩니까? 아무리 일일 알바라 해도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이 있다니..
원래 감독관이 싸인할 때 어휘 보는 시간에 셤지 가져가서 칠판에다 대고 사인하나요? 한 네 문제 풀 시간 버린 듯 해요. 앞에 앉은 고딩도 어찌나 신경쓰이게 딱딱거리는지... 뭘 하면 그런 소리가 나지요? 공부 안한게 제일 큰 패인이지만 이번에 진짜 말렸네요.
저도 신서고 18고사실!! 감독관때문에 진짜 짜증났어요!! 감독관때문에 집중안되고 계속 신경쓰여서 한 십분은 대충 풀었어요ㅠㅠㅠ 게다가청해할때 코 엄청 훌쩍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바로 옆에서는 운동화로 긁는 소리때문에 정말...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