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저 정말 더위 많이 타는 타입인데 추워서 머리가 마비 된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히터가 아니고 에어컨 틀으 신 듯 해요. 찬바람이 계속 머리카락을 쓸고 지나가던데..
감독님이 계기판?이 고장나서 안보인다고 하셨거든요. 아무리봐도 히터대신 에어컨 틀으신 듯..
순전히 넘 추워서 텝스 본 이래로 독해 제일 많이 못풀었습니다...
이런 항의는 어디다가 해야하나요? 손 시려서 마킹을 못할 정도..
더 큰 문제는 집이 이근처라 여기서 계속 봐야 할 거 같은데..
또 재수없는 고사장 걸려서 덜덜 떨며 망칠까봐 너무 불안합니다.
옆에 2,3,4,고사장은 끝나고 들어가 보니 훈훈 했거든요..
어디다 얘기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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