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 푸는데 옆 교실인가에서 문 꽝꽝 닫고 다니고 시끄럽게 얘기하고 무슨 배짱인지...완전 무개념.....
게다가 바로 옆이 찻길이라 자동차 경적 소리 빵빵 울리고.....
원래 독해는 적어도 5분 많으면 10분은 남는데 그 무개념 아저씨 덕에 중간중간 흐름 끊겨서 2분인가 3분 남겨두고 다 풀었네요....-_-^
원래 시간 남으면 어휘 못푼거 몰래 몇문제 푸는데...ㅠㅠ 덕분에 안그래도 어려웠던 어휘 점수 시ㅋ망ㅋ(하긴... 근데 읽고 푸나 안읽고 찍으나그게 그거였겠지만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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