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사장 이야기에 글쓰기는 처음인거 같다만,
재채기가 심한 사람이나 다른사람에게 불편을 줄만한 사람들은,
미리 예비고사실로 옮기라고 말했잖아?
그런데 너는 딱 버티고 있더만,
듣기할 때부터 넘버링 할때마다, 보기 들려줄 때마다
목청 가다듬는건 뭐냐 그것도 크게 말이다 -_-;;
그리고 내 시야에 걸리는 상황에서 다리 떨면서 보니까 좋더냐,
너가 초딩인지 중딩인지는 구분이 안간다만,
시험볼 때 예의가 좀 안되있는거 아니니,
시험 보면서 옆 사람한테 싫은 소리하기는 처음이다 처음 -_-;;
내가 듣기 끝나고 너 부르면서 다리 떨지 말라고도 말했지,
그런데 어휘풀때부터 다시 다리 쭉 빼고 떨면서 풀더라,
이미 듣기가 통째로 날아간 상황이라서 더 말은 안했다만,
앞으로는 주의해줬으면 좋겠구나
지금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온 상황에서도 이렇게 침착하게 글을 써준다,
좋은 말로 하는 편인거는 알지? 이 글 보면 앞으로 주의하면서 시험을 봐줬으면 하는구나,
자신이 없으면 평소에 몸 가짐을 침착하게 하는것을 연습해 놓는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아,
(실력이 없어서 그러는거 아니냐,, 라는 식의 댓글을 달만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 알지만,
저는 800초중반대 나오는 사람이니 실력이 그렇게 없다고는 생각안하고 싫은 소리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니 댓글을 달으려면, 공감가는 사람만 댓글을 달아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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