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중원중에서 봤습니다.
육사애들도 많이 보고 중고딩보다 대부분 고령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험 분위기는 좋은거 같아요.
방송시설도 좋고요...
그런데 중원중에서 보실때 이점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중학교다 보니 지금 제 체격에는 터무니없이 작은 의자와 책상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키작은 중학생 책상, 의자...
오늘 제 옆집에 사는 애가 피아노 치는 바람에 학교에 2시에 갔는데...
교실에 일찍가서 제 자리를 확인하니까...
그 키작은 아이의 책상이었습니다.
교실에는 한 분 밖에 없어서 제 체격에 맞고 안정감있는 책상과 의자를 쉽게 찾고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중원중 뿐 아니라 고사장이 중학교인 곳에서 보시는 분은 시험 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셔서
책상과 의자를 확인하시는거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서 가서 바꾸려면 조금 불편하고 내 맘에 드는 의자랑 책상은 구하기가... 힘들 수도 있으니까...
그럼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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