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밥 먹구 두어시간 차로 달려서
시험장에 어렵사리 착석했더니..
전체 출석률 고작 35% 정도데요.
근데..
파지 검사끝났는데도 문제 푸는 사람 대다수에... (감독 쌤은 한 참 후.. 덮으라고 말하시대요)
LC 시작전엔 기침 한 번 안하던 사람들이
시험시작 하자마자 여자, 남자 할꺼없이 수시로 헛기침 해대고, 옷 부비고...
LC끝날때까지 계속해서... 이건 뭐 매너 완전 빵점이더만요..
영어 공부만 할 줄 알았지.. 매너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만 모였나 보데요... 쩝~!
담부턴 예비고사실에서 혼자 봐야겠어요..
여하튼 최악이었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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