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느낌에 딱 눈에 띄여서 뭔가 기분나빴지만 마인드 컨트롤을 억지로라도 하면서 잘해볼려고 햇으나 아니나 다를가 시험치는 내내 (내가 맨 앞에서 앉아서 그런 측면도 있겠지만)오른족 왼족으로 왔다갔다 정신교란시키고 완전 짜증낫음.
시험 너무 치기 싫어서 중간에 뛰쳐 나올려고 했지만 나가면 안된다고 그래서 엄청 참았음.
내가 능력 모자라 시험 망친것을 감독관 핑계 안데려고 이런말 안할려고 했는데, 명백히 평소보다 백점은 낮게 나옴-_-;;
내가 원래 키크고 고압적인 좀 젊은 남자 감독관 엄청 싫어하긴 하지만 너무 심하게 신경쓰여서 이거
신경 엄청 예민하고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도 들었음.
시험 중간에 감독관 남자의 여자친구인가,동료인가 부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여자가 교실문을 열었다 닿았다 소곤소곤 얘기 전하던데 내용이 분명히 듣기론 시험 마치고 어쩌고 저쩌고였음.살다살다 그런 감독관들은 첨봄.
대륜중학교 대체 뭐냐!!!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