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오늘 텝스 너무 화나서 올려요.
진짜 제 뒷자석 남자분 얼마나 짜증나던지..
세상에 청해를 하는데
재채기 하고 제 의자 막 발로 차고
볼펜으로 계속 책상 딱딱딱 두드리고
게다가 대화 끝나고도 아니고 대화도중에 책상 끄는건 무슨 심보래요??
진짜 계속 의자도 왔다갔다 하고 ㅠㅠㅠㅠ
제가 오죽했으면 대화 끝난 순간에 책상을 앞으로 끌고 시험을 쳤겠습니까? ㅠㅠ
와 진짜 ..... 안그래도 청해 어려워서 못푼것 같은데
진짜 이님덕분에 점수가 아주 잘나올듯!! ^^^^^
그리고 제가 제일 앞자리였거든요?
남자 감독님 계속 앞자리에서 앞문쪽으로 왓다리갓다리 하면서
서있고 진짜 신경 거슬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ㅠ
아 진짜 이번 텝스 이 두분들 때문에 아주 망했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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