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험 당일날 보면, 지하철역에서부터 한줄로 쭈욱 걸어오는 사람들, 차타고 오는 사람들로 상당히 혼잡한 편인데, 어제는 왠일로(?) 한산하더군. 토요일 시험이라 그런지(?) 고사실도 여덟개 밖에 없음...
엥? 이런적이 없는데 못해도 10고사실 이상 갔던거 같은데... 이때 복선이 깔려있음을 눈치 깠어야 했는데...ㅠㅠ 공인시험 수십번 보면서 사고 난적 한번도 없는데 어제는 악재가 겹경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