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날 치렀는데요 갑자기 여기 글보니깐 쓰고싶어졌어요..
원래 이런거 글로 잘 안올리는데여..
제가 노원구에 있는 상경중학교에 텝스 봤거든요
3시 40분부터 시작됬었는데요 시험이.. 저는 그날 어떻게되서 되게 일찍 갔어요..
2시 40분쯤? 그때 고사장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려는데..
갑자기 리스닝 테스트? 암튼 그거 방송으로 나오길래 가만히 들어봤는데요...
진짜 웅웅거리는데다가 울리기도 울리는건데 지지직 이딴소리 계속나서..진짜 가만히 듣는데
그때 이른시간이여서 3명밖에 없었거든요.. 바로 옆에 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헛웃음만 나와서..
그분께서도 음질 진짜 안좋다고 계속 그러시구..
그 뒤로 오신 분들은 아마 잘 몰랐을꺼에요.
왜냐면 저희 3명은 아예 지문자체를 계속 들으니깐 어려운문장? 암튼 이런거 들어봐서 아는데
그뒤로 온 사람들은 뭐.. Listen to the paragraph~, choose~ 이런것만 계속 방송되서
잘 못느껴셨을꺼에요
그래서 저희 3명 고사장 바꿨어요..--
음질이 차이가 있겠나 어차피 같은 학교인데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저한텐 굉장히 중요한 시험이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비고사장 갔는데 (추워서 손진짜 얼었어요 )
음질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1!! 그때 잠시 화난게... ㅋㅋㅋㅋ
아니정말 고사장이 저희 고사장만 그럴수잇는진 몰라도 좀!! 좋은스피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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