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실 환경은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같이 시험을 보는 분들..청해가 끝나자 한 7~8명은 화장실을 가더군요..
고사실 특성상 앞문만 열리는 고사실이였고 하필 맨 앞줄에 앉게되어
1-2명도 아니고 왔다갔다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었습니다.
감독자님도 그 때문인지 왔다 갔다 문 열어주고 닫고 정신이 없더군요
덕분에 괜히 저도 집중못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시험시간이 넉넉한편도 아닌데
본인에게도 또 다른사람들에게도 피해가 될테니
제발.. 화장실 좀 미리미리...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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