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시험 자주 보는 만년 수험생인데요..
오늘은 정말 집중 안돼더만요..
왠고하니, LC시작후 문제 후반때까지 계속해서
통로에서 여자 아주머니 목소리가 나더군요..
첨에는 금방 그치겠지 했건만..
이건뭐 개념없이 계속~
그시간에 통로에 있었다는건 학부모는 절대 아닐테고~
그 학교 선생님으로 오늘 감독맡으신 분이거나,
Teps 본부에서 나온 분일텐데..
정말 개념 없으시더만요..
아예 시험 집어치우고 일어서서 통로에 있는 사람 면상 좀 보려다가~
간신히 참았습니다.
특히 LC시간에 문여닫는 소리는 왜그리 많이 들리던지... 참
감독관이라는 사람들은 도대체 뭣하러 있는건지... 그냥 시간채우고 돈받으려 하는 건지.. 이해 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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