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청해시간에 컴퓨터 싸인펜으로 그렇게 찍찍찍 그어대면 어떡합니까?
스프라이트 분홍색티셔츠 + 발목이 보이는 청바지+ 파마한채 묶은 머리+ 은색의 작은 링귀걸이한 여자분.
청해방송 나오는데 계속 찍찍찍~ 슥 ~ 찍찍찍 뭐 쓰면서 계속 듣는데..
아니 분명 감독관 분께서도 싸인펜으로 풀지말라고 했는데
언어장애인입니까? 왜 자기밖에 생각못해요?
방송에서 말이 나올땐 적어도 그렇게 컴싸로 찍찍 그어대진 말아야죠!!!
보니까 A4용지에 막 낙서하면서 풀던데
아 조온나 욕나와 진짜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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