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듣기셤중에 헬리콥터가 붕붕 날아댕겨서 시끄러웠음..시험장 분위기는 올들어 최악이였어요.현장접수한사람과 3시10분이 넘었는데 들어오는사람한국어를 몰라서 어쩌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서감독관이 영어로 설명해줄분 찾아서 설명해줌.기침까지 하는 사람 있어서 듣는중에 자꾸 끊기고.감독관은 안돌아댕겨서 좋았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