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오후 시험. 저는 운동장을 가로질러서 고사장에 들어갔습니다.ㅋ
저번달보다는 주차도 많이 되어 있더군요! 후웃!
나른한 오후. 에어컨은 틀어주지 않았습니다. 별로 덥지는 않더라구요ㅋ 창문 닫고 블라인드 해주셨는데
오후라서 축구하는 꼬마들 소리가 들렸습니다. 소음정도까지는 아니었구요ㅋ
중학교라서 전체적으로 책걸상이 낮지만 균형은 맞아 있어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구요
스피커는 왼쪽 앞에 있습니다. 볼륨도 적당했습니다.
감독 선생님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괜찮았네요ㅋ
광주에는 고사장이 전남중만 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제 적응이 되가네요.. 감독 선생님들도 노련하시구요ㅋ
하지만 화장실 안습입니다..........ㅋㅋㅋㅋ
ps. 제가 직접 대충 찍은건데 잘나왔네요. 역시 i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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