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과 텝스를 꾸준히 보는 성인인데요 이 생소한 학교는 정말 너무 하더군요.
아래 글 있어서 그렇지!!! 했네요.
너무 더워서 호흡이 답답할 정도였어요. 스탠드형 에어컨이고 제가 1미터 거리에
있는데도 힘들었는데 다른학생들은 넘 고통스러웠을거 같아요.
학교 시설이 원래 낡아서 어쩔수 없다고 답하는 그 학교 선생이 있었는데
뭐 이런 개념없는 곳이 있나싶더라구요. 한두푼 하는 시험도 아니고 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진지하게 보는 시험인데 너무 무책임한 소리를해서 놀랐어요.
대다수가 어린 학생들이기에 항의도 별로 안하니까 위원회에서 신경을 너무 안쓰는거 같아요.
시험 준비하면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풀라는거냐며 텝스 위원회를 욕하곤 했는데 욕할꺼리가 하나 더 늘었네요. 아 이 시험을 많이도 봤는데 정말 여러가지로 골치아픈 정말이지 두루두루 주먹을 부르는 시험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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