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텝스시험에서 고사장 후기를 보면 텝스시간이 두려워지네요.
텝스시간에 껌을 씹고 다리를 떨고 부산한 소리도 나고...
특히 감독관이 불성실하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들어서 후기를 괜히 봤다는 생각까지 듭니다ㅠ_ㅠ
텝스시간에 그렇게 많이 어수선한가요?
요번 5월달에 텝스시험을 보게되는 저로써는 너무 걱정이 되네요.
시험시간에 화장실을 갈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러면 너무 어수선하지 않을까요?
그런 시험장이 소수이긴하겠지만 제가가는 학교가 그럴까봐 걱정되요.
서울에서 조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시험장소 어디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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