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한지 1년 됐구요,
서울여고 음향시설이 짱이라서
그동안 쭉 거기서 보다가
여름이니까 너무 더운 관계로
집에서 가까운 양재고에서 처음 봤습니다.
제 고사장은 3층이었는데,
청해 할 때 잔향도 심하고 울림이 너무 심해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평상시에 못 해도 330점 밑으론 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가채점해보니 예감이 안 좋습니다.ㅠ.ㅜ
암튼 양재고 음향시설이 가장 문제고,
에어컨도 목표온도를 높게 설정해놔서
그리 시원하지도 않고
독해할 때쯤엔 가볍게 땀까지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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