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진짜 답없어요. 전저번에 청해시간에 지우개질만 내내 하는놈이 바로옆에 앉아서 한마디 하려고 했는데 감독관이 자더라구요. 그냥 마음비우고 다음거 신청했어요. 이런애들 옆에 앉지 않길 바래야죠
거기다가 스피커 에코잉 죽이던데요(옆반 스피커서 나는 소리가 약 0.5초후에 또 들림 ㅋㅋ)... 여지껏 서울여고에서 네번이나 봤었는데 별관 건물은 처음인지라 이렇게 안좋은지 몰랐네요.... 다음번엔 다른데서 볼 예정...
저도 같은 시험장에서 봤는데.. 그 처음에 빛 샌다고 자리 옮긴 사람아닌가요... a2번사람..진짜 몇번 쳐다봣는데도 와..진짜 ㅋㅋㅋ 진짜 무개념.. 욕하고 나오려다가 참았음...그리고 우리고사장만 그런건지파트3부터 지지직 거리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