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서울로 장소를 바꾸어야 해서 어머니 모교였던 서문여중에서 9월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아침부터 뭔가 낌새가..
분명히 정문이란곳으로 들어갈려했더니 경비가 막아서면서
'여기말고 돌아들어가!' 라고 하셔서.. 뭐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가는데
뒤에 들어가는 차는 뻔히 잘도 들여보내주더군요..
아..뭐 그러려니 하고 걍 갔습니다..
뭐 날이 더운것도 아니였지만...체질상 땀을 많이 흘리는 저였기에 에어콘을 틀으려 했지만..뭐 꺼버리더군요...
그것도 괜찮습니다..뭐 저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근데...lc도중 파트 2 40인가 끝나고 학교 종울리는건 무슨 경우입니까?
나중에 다시 들려주긴했지만..사람들 문제풀이 흐름이란것도 있는데..
그리고 독해도중 스피커 지직거림.....아...좀 화가 났었습니다..
서문여중...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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