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무여중에서 쳣는데 저는 맨 뒷줄에 앉았는데 제 옆줄에 덩치 큰 조폭 같은 사람이 있더군요..
그 사람 lc때 다 듣지도 못하고 멍때리고 있더니 종료 10분 남겨놓고 막 찍는 거에요.
감독관님께서 그 사람이 종 치고나서도 마킹하고 있으니까 부정행위로 간주하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 자기 잘못도 모르고 감독관한테 막 대들더라구요..
진짜 한 대 칠 분위기...개인적으로 정말 어이없었어요..
아 그리고..토익 시험 끝났는데..어떤 사람이 책상위에 민증 그대로 올려놓고 가셨더라구요..
시험장에서 발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 때문인지...바로 감독관에게 갔다드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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