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님이 여자고 무척 친절하셨는데, 그거 믿고 시험종료 후 1분넘게 남들 시선 한몸에 받으면서 마킹하셨던 여자분. 결국 그 감독관님이 계속 "거기까지만 하세요." 를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계속 씹으면서 마킹하시더군요. 결국 감독관님이 이제는 더이상 못참으셨는지 부정행위라고 말하면서 같이 내려가야 된다고 하더군요. 엄한 감독관 이었으면 바로 부정행위로 처리될것을 마음약한 여자분이라고 배짱부리다가 참 어이없더군요. 남들 다 내는데, 종료시간되었으면 마킹못해도 내야되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시간 넘겨서까지 하는건 명백한 부정행위구요. 남들은 시간 남아서 마킹 미리 합니까? 점수가 중요해도 그렇게까지 부정행위로 잘 받고 싶습니까? 컨닝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만약 그 감독관님이 그 시험지 받아줬으면 제가 한마디 하려고 했습니다. 사람이 어느정도가 있지. 감독관이 안쓰러운 마음에 거기까지만 하고 내라고 할때 냈으면 그나마 사람이 염치가 있는데...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하셨는지. 그 여자분 잘 생각하고 다음시험때는 정직하게 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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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대별 단어시험지로 토익보카 완벽 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