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에 있어서 듣기 잘치겠구나 완전 좋아라 했는데,
감독관님 어찌나 교탁 제 주위를 왓다갔다 거리시는지,
손목시계랑 칠판시계랑 시간이 틀려서 시간본다고
칠판시계 볼때마다 날 보고 시험치는거 구경하고
자꾸 정말 앞에서 돌아다니는데
파트5푸는데 거의 40분 걸린거같네요.
집중을 하나도 못하게 만드신, 아저씨 감독관님.................................
진짜 중간에 돌아다니지말라고 말하려다가 ㅜㅜ
그시간마저 아까워서 못말하고
무려
뒤에 p7 20개나 찍어버린 취업생입니다.
이번시험 기대한다고 어제부터 밤잠을 설쳤건만.......
lc 잘쳤는데 rc에서 감독관때문에 혈압만 세우고 나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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