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치원 중학교 시험보고 왔는데 LC 망쳤습니다. 실력이 미천한것도 있겠지만
볼륨을 2회 올렸음에도 잘 안들리더군요. 전방에 스피커 좌우가 있는데 좌측은 아예 안나옵니다.
하필이면 자리가 좌측이라 감독관에게 좌측 스피커가 안나온다고 하니 이 학교의 정책이 그러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
다시 포터블 플레이어로 틀어주는 공주대학교로 옮겨야 될까 봅니다.

오늘 조치원 중학교 시험보고 왔는데 LC 망쳤습니다. 실력이 미천한것도 있겠지만
볼륨을 2회 올렸음에도 잘 안들리더군요. 전방에 스피커 좌우가 있는데 좌측은 아예 안나옵니다.
하필이면 자리가 좌측이라 감독관에게 좌측 스피커가 안나온다고 하니 이 학교의 정책이 그러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
다시 포터블 플레이어로 틀어주는 공주대학교로 옮겨야 될까 봅니다.

다람쥐닮은 키작은단발 여자 감독관이었는데
감독 처음인가 시험도 5~10분일찍끝내고
그래놓고 다른고사장들 안끝났으니까 욕먹을까봐 시험지랑 다걷었는데도
못나가게 시간끌다 보내주고ㅋㅋ
창문도열려서 바람때문에 블라인드 엄청딱딱소리나는데도 신경도안쓰고ㅋㅋ
소리확인때도 몇초잠깐 틀고는끄고 완전 융퉁성없게 필요이상으로 깐깐하고
공주대는 중학교들과달리 강의실? 이작더라구요
엄청 빙빙돌아다님 거슬릴정도로 심하게돌아다니고 걍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