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6일 알씨 풀 때 매우 신경쓰였음. 창가자린데 근처에서 콘크리트인지 계속 드르륵드르륵 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거리고 196번 풀 때 멈췄음.. 지문이 길었으면 벽돌 던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