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일 청량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에어컨을 틀긴했는데 더워서 계속 땀 흘리면서 보았지만 이건 어쩔수없었다고 칠 수 있습니다.
진짜 문제는 파트 3때 갑자기 스피커가 꺼지더니 찌직찌직거리는 소리가 한동안 계속 났고 독해부터 풀라는 지시듣고 푸는데도 계속나더라구요
독해 푼 후에 듣기로 넘어갔는데 학교스피커가아닌 카세트 테이프로 들었습니다. 다른 반들과 동시에 시작하지않아서 복도 문앞이었는데 여기저기서 듣기가 메아리 쳤습니다. 듣고 있는데 복도에서 똑같은 내용들이 따라들리고 뭘듣고 푸는건지 .. 듣기를 풀면서 마킹을 해본적도 처음인데 시험장이 개판이라 푸는데 눈물났습니다.
이럴경우에는 항의가능한지 와이비엠으로 하면되나요?
에어컨을 틀긴했는데 더워서 계속 땀 흘리면서 보았지만 이건 어쩔수없었다고 칠 수 있습니다.
진짜 문제는 파트 3때 갑자기 스피커가 꺼지더니 찌직찌직거리는 소리가 한동안 계속 났고 독해부터 풀라는 지시듣고 푸는데도 계속나더라구요
독해 푼 후에 듣기로 넘어갔는데 학교스피커가아닌 카세트 테이프로 들었습니다. 다른 반들과 동시에 시작하지않아서 복도 문앞이었는데 여기저기서 듣기가 메아리 쳤습니다. 듣고 있는데 복도에서 똑같은 내용들이 따라들리고 뭘듣고 푸는건지 .. 듣기를 풀면서 마킹을 해본적도 처음인데 시험장이 개판이라 푸는데 눈물났습니다.
이럴경우에는 항의가능한지 와이비엠으로 하면되나요?





2



중간에 갑자기 리딩풀고 그러다보니 당황스러운건 어쩔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