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a를 넣으면 to부정사의 진행형이 되는데요, understanding은 진행형으로 쓰지 않아요. 그래서 틀렸어요
b를 넣으면 [다른 종류의 회계 소프트에 대해 감지된/인지된] 이라고 해석되는데요. Mike가 감지/인지하는 것도 아니고 감지/인지된 이라고 하면 좀 어색한걸요.ㅎㅎ
d를 넣으면 Mike가 가능한것을 증명했다고 한국어로는 그럴싸하게 들리네요. 그런데 사람이 그냥 가능하다(possible)고만 하면 좀 이상해서.. 뭐 모든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것이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뭐가 가능한지가 나와줘야 할 거 같네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