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 현재,과거 구분하는게
명사 앞에서 수식하는경우는 무조건 해석이고
명사 뒤 후치수식하는 경우는 태를따져 능동,수동을 구분하고
현재분사는 영향을 주는
과거분사는 영향을 받는
이라고 해커스인강으로는 이렇게 배웠습니다
근데 모든사람들이 결국은 해석이다 해석으로 이해하라고 하는데
해석으로 또 따지면 현재분사는 ~하는
과거분사는 ~ 되는 으로 해석되서 ing, pp구분하는것도 문제에 한계가 있는게 보여서요.제가 해석을 잘못하는건지
분사 구분하는 방법은 해석뿐인가요 ?
영향을 주는 영향을 받는 이뜻이 정확하게 어떤게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소리인지
댓글이 길면 좋습니다 자세한 설명해주세요 ~




1



> 수식받는 명사와 분사가 능동 관계일 때 씁니다.
the marketing manager studied a paper detailing a strategy for product distribution
> 여기서 명사가 paper이고 분사가 detailing입니다. 동사 detail에는 '상세히 열거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paper와 detailing의 관계가 무엇일까요? '~를 상세히 열거하는 서류' 일까요? 아니면 '상세히 열거되는 서류'일까요? 제품 유통 전략을 상세히 열거한 것이겠지요.. 따라서 현재분사가 답입니다.
2. 과거분사
> 수식받는 명사와 분사가 수동 관계일 때 씁니다.
Entry-level workers are satisfied with the wage offered at Millers Manufacturing
> 여기서는 명사가 wage이고 분사가 offered입니다. 동사 offer에는 제공하다라는 뜻이 있구요. '임금이 제공하는'일까요 '임금이 제공되는'일까요? 해석으로 구분하란 이야기는 명사와 분사의 관계를 생각해보란 이야기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명사와 분사의 관계를 잘 생각해보면 답을 아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