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30쪽 2번은 앞에 주어가 빠져 있네요..
'보어가' 주어나 목적어와 동격 관계를 이루면 보어 자리에 명사가 오고,
'보어가' 주어나 목적어를 설명해 주면 보어 자리에 형용사가 오는거에요.
책에도 나와 있듯이,
보어가 주어와 동격일 때
The establishment of new markets(주어) is now an economic necessity(보어).
즉, 새로운 시장의 설립 = 경제적인 필요
주어와 보어가 동격 일 때 보어 자리에 명사가 오는거죠.
보어가 주어를 설명해 줄 때
The airport's executive lounge(주어) was impressive(보어).
즉, 공항의 귀빈 라운지 -> 인상적
'인상적'이라는 의미의 보어가 주어를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보어 자리에 형용사가 오는거에요.
이해가 되셨나요?
70쪽 25번은 동사 choose가 목적격 보어로 to 부정사를 갖기 때문이에요.
명사 (A), (C), 형용사 (D)는 choose의 목적격 보어 자리에 올 수 없기 때문에 오답입니다.답글
'보어가' 주어나 목적어와 동격 관계를 이루면 보어 자리에 명사가 오고,
'보어가' 주어나 목적어를 설명해 주면 보어 자리에 형용사가 오는거에요.
책에도 나와 있듯이,
보어가 주어와 동격일 때
The establishment of new markets(주어) is now an economic necessity(보어).
즉, 새로운 시장의 설립 = 경제적인 필요
주어와 보어가 동격 일 때 보어 자리에 명사가 오는거죠.
보어가 주어를 설명해 줄 때
The airport's executive lounge(주어) was impressive(보어).
즉, 공항의 귀빈 라운지 -> 인상적
'인상적'이라는 의미의 보어가 주어를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보어 자리에 형용사가 오는거에요.
이해가 되셨나요?
70쪽 25번은 동사 choose가 목적격 보어로 to 부정사를 갖기 때문이에요.
명사 (A), (C), 형용사 (D)는 choose의 목적격 보어 자리에 올 수 없기 때문에 오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