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분사와 과거분사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의문이 마구 생겼습니다.
일단 큰 기준은 꾸며지는 명사가 행위를 하느냐 면 능동인 현재분사를
행위를 받거나 당하느냐이면 수동인 과거분사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에는 현재분사뒤에는 목적어가 올수도 안올수가 있지만 과거분사는 목적어가 올수 없다 즉 뒤에 목적어가 나온 경우에는 무조건 현재분사가 와야한다고 말합니다.
Ms. Holly reread (examined, examining) annual reports.
이와같은 문제경우 annual reports를 무조건 뒤에 나오는 목적어로 보면 안되고, 꾸며지는 명사로 보고 연례보고서가 검증되는 수동으로 봐야하는 것입니까?
The man delivering her note was Mr. Kim.
주어 형용사역할 -분사 분사의목적어 동사 보어
분사가 꾸미는 명사가 행하는, 행동을 당하는지를 먼저보고, 꾸며주는 분사의 목적어가 있을 경우는 현재분사가 되어야한 한단말이죠?
글을 쓰다보니 정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도 무방한지 괜찮은지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