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번 이메일의 목적이 아닌것은?
(A) 실수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
To apologize for a mistake
이게 메일의 목적이 안된다고해서 정답인데,
분명 지문에 "이 문제에 대해 정말 죄송하며"라는 부분이 단서로 잡힙니다.
여기서 이 문제는 "귀하가 주문하신 펜들이 더이상 생산되지 않아 요청을 이행할 수 없고,
(타사의 비슷한 모델은 보유하고 있다.")를 가르킵니다.
어떤분들은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 것에 대한 사과이므로, 실수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 것을 모르고 고객의 주문을 맞출수 없게 된건데, 이게 명백한 mistake이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이문제는 정말 애매하고, 사실 문제가 좀 잘못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해티즌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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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B, C, D 는 지문에 명백히 나타나있는 사실임을 알 수 있고요~
A가 목적이 되지 않는 이유는 실수에 대해 사과하는게 주 목적이 아니라는거에요~
문제에 대해서 대안책을 알려주는게 주 목적이에요~
도움이 되셨길~
이렇게 생각할 근거는 없습니다. 그냥 생산이 되지 않아서 제품을 보내주지 못하는 건 '실수'라고 할 수 없죠. mistake라는 건 주문을 누락했다거나, 잘못된 제품을 보내는 경우에 mistake라고 하는 것입니다. 식당에 갔는데 재료가 다 떨어져서 음식이 못 나오게 된 걸 '실수'라고 하진 않잖아요? 그건 그 가게의 사정이지요.
또 윗분 말씀대로, '사과한다'는 말이 들어갔다고 해서 그게 메일의 주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과하고 끝나는 내용이 아니니까요. (사과하고 끝내는 내용일 때에만 목적이 'to apologize'가 될 수 있어요)
더이상 생산안되는 제품을 결제가능하게 해놓은게 실수지 뭐가 실수임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