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토익이 900 중반입니다.
외국생활도 오래했고
전공도 영어인지라
자부심이 대단했는데.
사실 1주일동안 연습도 많이 했고,
답변 하는데 아주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험 당일 한쪽 헤드폰이 안들려서 당황하였고, 자리 바꾸면서 엄청 당황했습니다.
정말 납득이 안가네요..
자기소개를 연대별로 좀 길게 준비한게 패인일까요? 한 7분정도 준비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 보면 5분 한다길래 전 좀 더 욕심을 냈지요
사실 AL이 나올까 IH가 나올까 걱정했는데
IM3 도아닌 IM2가 나오니까 맨붕도 이런맨붕이 또 없습니다.
사람이 감이라는게 있는데,,,, 이건 정말 밑도 끝도 없네요.... 하....
제 주변에 IM을 받은 친구들의 영어를 잘 알기에 더욱 제가 한심합니다.
도대체 패인이 뭔가요?
난이도는 6-6 을했습니다.... 문제 3~4개 던저주는걸 하나씩 풀기보단
그냥 묶어서 두리뭉실하게 대답한게 패착을 까요?
제발 좀 분석해주세요.... 좌절입니다 정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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