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opic 학원강의 알아보는중인데요
토스는 레벨 7 170점입니다
그런데 토스는 정해진 규칙이 딱 있는데 opic은 아무래도
프리토킹스타일이 잖아요
학원강의중에 두가직 유형이 있던데요
하나는 원어민강의이고 직접 대화하면서 첨삭해주는거고
또하나는 그냥 한국인강의인데 뭐 아무래도 유형분석이나 어휘나 문장활용같은
프린트는 한국인 강사분께서 더 자료를 나눠주시겠죠
어떤강의가 더 효율적인지 참 고민이되네요
오픽이 아무래도 무조건 유형만 파고드는 토스랑은
다른 개념이니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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