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학년으로 복학하는데 생물학관련이라 대학원 준비중입니다.
어짜피 이공계 대학원은 높은 토익점수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이번년 초에 토익 775점까지만 따고 그만뒀습니다.
제가 그런데도 영어실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ㅜㅜ..
이공계쪽 대학원은 영어 점수보다 실제적인 프레젠테이션이나 디스커션, 논문 빨리읽는 능력, writing 다 필요한데요.
사실 토플이 가장 이상적인 준비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만 너무 어려운데다 제가 지방에 살기 때문에
토플 학원이 제대로 있지 않습니다.
읽고 쓰기야 어떻게 도움을 받는다고 치더라도
스피킹이나 리스닝이 되어야된다는 생각때문에 오픽이나 회화학원을 생각하고 잇는데요.
회화는 먼가 시험이 아니다보니 좀 긴장을 풀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있고..
근데 토익할때도 RC가 400점 넘는데 LC가 360~370정도 될정도로 리스닝이 잘 안되요...
회화학원이냐 오픽학원이냐 추천좀 해주시고 리스닝 늘릴 수 있는 방법좀 추천해주세요 ..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여행 다녀오니 지금 머리가 댕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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