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NH의 기준이 이해가 되질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참고로 토익은 865점이고요, 회화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과 일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영어는 하는 정도 입니다. 오픽은 올해 처음 보는 것이고요
어쨌든........
10월에 첫 시험을 보았는데, 정말 그날 배가 너무 아파서 참아보자 했지만 결국 포기하고 "자기소개" + "첫문제" 이렇게 대답하고 전부 패스 했습니다.
결과는 "NH"
그리고 12월초에 시험을 다시 보았고, 이번엔 난이도 4-4로 하여 모든 질문에 회사사람과 대화하듯이 끊임없이 대답을 하였고 시간도 35분 넘게 사용 하였습니다.
어차피 최소한의 점수만 필요한거라서, 이정도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결과는 "NH" 네요....
어떻게 2번의 시험결과가 같은것인지..... 채점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 IL이 어려운가 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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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IM2가 나오더군요 참고로 질문수준은 3-3 이였습니다.
제가 보니깐 오픽은 채점기준이 시제 그러니깐 시제를 잘 맞춰서 쓰느냐랑
말하는 속도, 쓰여진 단어의 수준과 양, 그리고 관용적 표현을 보는거 같습니다.
특히 시제는 매우 중요해서요 시제 잘못쓰면 NH 나오고요
문법을 맞춰서 말하더라도 말하는 속도가 느리면 NH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외운 티가 나도 가차없이 NH를 때린다고 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