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은 문제들이 서베이에 기초해서 출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주제마다 정해진 질문이 있는 것인가요?
오픽 책을 보니까 대부분 각 주제에 대해 몇 가지의 질문이 정해져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책에 나온대로 질문의 범위가 정해져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주제 하나에 따라서도 수십가지의 다른 질문들 중에 랜덤으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서베이에 기초한 답변들을 만들고 있었는데
질문이 수십가지로 불어나게 되면 답변을 준비하기보다는 전반적인 회화능력의 향상을 꾀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수십가지의 질문들 중에는 한국말로도 대답하기 어렵거나 경험이 없는 경우도 허다할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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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하나에 따라서도 여러 질문들 중에 하나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정해진 질문만 나오면 사람들이 준비하기가 넘 쉬워지지 않을까요
방금전 질문들 모아놓은 것을 봤는데, 하나의 주제당 정말 광범위한 질문들이 넘쳐나더라고요... 심지어 한국어로 답하기에도 어려운 질문들도 많았구요... 그래서 진짜 그렇게 많은 질문들 사이에서 나오는지, 아니면 책에 나와있는 질문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범위에서 나오는지 궁금해요 ㅜㅜ
왕초보도 첫 토스/오픽 10일 완성~
제가 묻고싶었던 점은... 선택한 주제 하나에도 질문이 수십가지가 넘게 존재하느냐 아니면 대략적으로 책에 나온 것처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느냐
요거입니다 ㅜㅜ